Product image

이태원에 삽니다:잃어버린 나를 찾는 빛의 여정

10%
20,000원
18,000원
무료배송
모레(목) 4/30 도착 예정
판매자 평가icon96%(67,358)
배송사: 업체직송
적립
최대 900원· 쿠페이 머니 결제시
혜택보기
PC에서도 간편한 결제
쿠페이머니쿠페이머니
카드카드
계좌이체계좌이체
  • ISBN: 9791194885283
  • 옮긴이/역자: 상세내용 참조
  • 도서형태: 상세내용 참조
  • 원제: 상세내용 참조
  • 세트여부: 상세내용 참조
  • 쿠팡상품번호: 9288961810 - 27509088260

필수 표기 정보

도서명이태원에 삽니다 : 잃어버린 나를 찾는 빛의 여정저자, 출판사김미영 저, 새빛
크기(파일의 용량)140*210쪽수316
제품 구성상세페이지 참조발행일2026년 01월 20일
필수 표기 정보 더보기더보기
판매자가 현금거래를 요구하면 거부하시고 즉시 사기 거래 신고센터 (1670-9832)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상품상세

상품소개

‘상실을 넘어, 나로 서기까지’
과거와 현재가 이어진 남산 아래 이태원의 골목에서
잃어버린 나를 다시 찾고 싶었다.

삶의 상처를 껴안고 나를 사랑할 때,
그 길 끝에서 다시 빛나는 자신을 만난다.


진눈깨비가 내리는 12월의 어느 날, 집 근처 카페를 찾았습니다. 창밖에는 크리스마스 조명이 물기를 머금어 진한 여운을 남깁니다. 퇴근 시간 행인들의 분주한 발걸음 사이로 구세군의 종소리가 유난히 크게 퍼집니다. 크리스마스를 3일 앞두고 2025년도 막바지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지나가던 신사분이 정성껏 지폐를 모금함에 넣습니다. 순간 온 세상이 금세 따스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지금, 당신은 어디서 무얼 하고 계신가요? 당신이 지내는 그곳에서 어떤 삶을 살고 있나요?

하루하루가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왔다 물거품처럼 사라지는 어느 날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살아온 공간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이 책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이태원에 삽니다. 열심히 살아내기도 때로는 무심히 지나치기도 했던 공간에는 저의 삶이 녹아있었습니다. 즐거웠던 일, 슬펐던 일들이 있었습니다. 함께 했던 사람들도, 스치듯 지나갔던 사람들도 모두 제 인생의 지도에 그려진 풍경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저의 경험과 기억, 감정들이 역사가 되어 실려있습니다.

휴머니즘과 공동체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이태원에는 외국인들과 해외 생활 후 돌아온 한국인들이 다수 거주합니다.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터를 잡고 살아온 원주민들과 최근 새롭게 이주한 청년들의 삶의 터전이기도 합니다. 매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한국인과 외국인, 남녀노소가 어우러져 사는 열린 공간입니다. 또한, 매우 한국적이고 전통적인 곳이기도 합니다. 저와 매우 닮아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방식으로 버텨내는 곳. 다름이 이상하지 않고, 외로움마저 자연스러운 곳.

그런 이태원에서 저는 상실을 경험했고, 치유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쉼을 갖고, 회복하고, 꿈과 성장을 이야기하고, 존중과 사랑을 주제로 토론했습니다. 이 책에는 그런 저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제 이야기는 저만의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나'의 이야기입니다. 공존의 이야기이며 '나'로 당당히 서기를 허락하는 '나다운 자유'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이태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경계 위에 서 있고, 확신과 불안 사이를 오가며, 완벽하지 않은 모습으로 하루를 견뎌냅니다. 《이태원에 삽니다》는 답을 주는 책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질문할 기회를 주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는 독자분께서 그 질문 끝에 자신을 조금 더 따뜻하게 대할 수 있기를, 스스로에게 진심 어린 격려와 용기를 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자신을 먼저 가득 채우고 넘치는 사랑을 주위에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태원에 삽니다 상세이미지(940)

목차

프롤로그

1. 상실

* 상실의 시대

2. 이태원에 삽니다

* 이태원이요?
* 이태원 디아스포라Diaspora
* 다시 이태원

3. 치유

* 이사벨라 비숍
* 남매국밥집
* 창수린
* 초록 지붕 집 앤 Anne of Green Gables
* 루프탑 카페에서
* 전깃줄

4. 수용·존중

* 변화하는 이태원
* 독일 문화원과 문학 선생님
* 집
* 텐세그리티 Tensegrity와 대원정사
* 하늘
* 비건라이프

5. 관계

* 아이스크림 사랑
* 2번 마을버스
* 한글
* 널 담은 공간
* 흥미로운 이야기
* 신흥시장
* Aeil! 애일
* 남산도서관에서 다시 만난 하루키

6. 사랑

* 밀로의 해방촌 길
* 수선화
* 현충일 顯忠日
* 단풍나무 집에 안기다
* 콤콤오락실
* 영수목욕탕
* 유전자 검사

7. 희망·성장

* 용산 발전사
* 언젠가는 다시 만날 사람들
* 중년의 골목길
* 카사 코로나 Casa Corona
* 하나로 가는 길
* 해방촌 오거리

8. 나다운 삶

* 주변인 만두피
* 남산의 꿈
* 이태원 친구들
* 향수
* 불 위를 걷는 경마 선수 J
* 타투
* 핼러윈
* 이태원 노을
* @NOSTRESSBURGER

9. 자유·창조

* 어른 동화나라 독립서점
* 명상이야기
* 서울역
* 남산의 요새
* 인생 네 컷
* 해운대
* 장인정신

* 에필로그

저자 소개

김미영

저자는 자신 안의 다양한 모습을 인정하며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글쓰기로 단단한 내면을 채워가며 인생을 밝고 즐겁게 살아가고 있다. 캐나다, 프랑스, 스위스, 중국에서 수행한 국제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각국의 코미디 페스티벌 간 연결과 소통을 맡으며 웃음으로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동시에 한국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위해 헌신하며, 문화의 경계를 넘어 우리의 아름다움을 세계와 나누는 일에 열정을 쏟고 있다. 그의 글은 고요하지만 강렬하고, 부드러우나 단단하다. 문학과 치유, 그 둘 사이에서 저자는 여전히 펜을 들고 서 있다. 지금까지 첫 에세이 『벨플러의 꿈』에 이어 『우리들의 아름다운 치유이야기』(공저), 『문장공부』(공저)를 펴냈다. 인스타그램@bellefleur_de_france 브런치: miyoungkr

책 속으로

나의 삶에 나타났다 사라진 존재들이 있다. 있었음을, 존재하였음을, 이제는 시나브로 알 것 같다. 텅 비었으나 꽉 차 있는 기억의 순간들을 본다. --- 「1. 상실 ‘상실의 시대’」 중에서 디아스포라는 민족의 정착지를 벗어나 세계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사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여러 문화를 체득하고 있으며, 때로는 정체성의 혼란을 겪기도 한다. 새로 정착하는 사회에서 다시 적응해야 하는 설렘과 부담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구분이 아니라 따듯한 시선과 포용이면 좋겠다. --- 「2. 이태원에 삽니다 ‘이태원 디아스포라’」 중에서 삶은 한 번도 나를 막아서지 않았다. 나는 어떠한 모험보다 결국 나 자신을 추스르고 보호할 안식처가 필요했다. 이태원은 그런 나를 안아 주었다. --- 「2. 이태원에 삽니다 ‘다시 이태원’」 중에서 루프탑 아래로 보이는 집들은 장난감처럼 작다. 골목길을 횡단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인형처럼 귀엽다. 하지만 안다. 그들의 삶은 매우 현실적이고 생생할 것을. 멀리 떨어져 보니 옅어 보이는 게 우리가 사는 세상이다. --- 「3. 치유 ‘루프탑 카페에서’」 중에서 매번 지나쳐도 못 보았던 장소가 보이는 건 새로운 기억이 생겼기 때문이다. 내가 변했기 때문이다. 관심 없이 지나치던 중국 식당은 어느 날부터 상하이의 그 식당과 닮아 있다. --- 「4. 수용 · 존중 ‘변화하는 이태원’」 중에서 "아빠, 전 어쩌면 좋죠?" "집으로 가" "그게 어딘데요?" "네 마음이 가장 큰 행복을 느끼는 곳이지." --- 「4. 수용 · 존중 ‘집’」 중에서 버스 안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이른 아침 어디론가 분주히 떠나는 사람, 저녁이 되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하는 직장인, 오랜 원주민인 듯 보이는 나이 든 어르신들, 타지에서 적응하며 열심히 일상을 살아가는 외국인들. 눈을 감은 채 잠깐이나마 하루의 피로를 푸는 사람, 낮은 버스 천장에 머리가 닿을라 고개가 꺾인 사람. --- 「5. 관계 ‘2번 마을버스’」 중에서 일인칭 단수로써의 삶은 모호한 상황에서 명료함을 찾을 수 있는 힘이다. 내가 나로 실존하는 가장 간단하고 명확한 관계이다. 누군가 내려주는 결론은 내 것이 아니다. 두 개의 길을 사이에 두고 방황해도 일인칭인 내가 선택하면 된다. 내 선택을 믿는 힘이 있다면 도착지까지 무사히 다다를 수 있다. --- 「5. 관계 ‘남산도서관에서 다시 만난 하루키’」 중에서 "그래 왼쪽으로 가보자, 밀로." 밀로는 아까부터 그저 새길이 재미있는지 연신 기분 좋은 표정으로 내게 눈인사를 한다. 왼쪽으로 내려가면 오던 길의 반대 방향이다. 집과 더 멀어진다. 괜찮다. 밀로와 함께이니 무서울 건 없다. 그도 그럴 것이 밀로와 만나는 새로운 세상은 늘 신나고 재밌었다. --- 「6. 사랑 ‘밀로의 해방촌 길’」 중에서 서울에서 동네를 걸을 수 있는 곳. 구석구석 나의 역사가 있는 곳. 낯선 곳이 낯설지 않고, 더 이상 이방인의 가방이 무겁지 않을 때, 과거는 현재에서 빛을 낸다. 삼각지에서 후암동, 경리단, 명동, 해방촌을 거치며 펼쳐진 나의 용산 발전사는 지금도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 「7. 희망 · 성장 ‘용산발전사’」 중에서 그날 밤, 깨달았다. 매 순간 나의 선택으로 삶이 창조됨을. 원하는 재료를 배합하여 나만의 삶을 창조하는 것임을. 루콜라와 망고, 오일와 민트가 어우러져 새로운 맛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나는 그 저녁에 새로운 삶을 창조하고 있었다.

출판리뷰

공존의 시작은 나로부터
서로 다른 언어와 향이 뒤섞인 이태원의 거리에서,
다름이 조화를 이루는 순간을 기록하고 싶었다.

나를 이해하고 존중할 때, 세상과 타인을 품는 진정한 공존이 시작된다.

나다움이 세계를 잇는다
루프탑 위에서 바라본 이태원의 노을처럼,
나답게 선 삶이 세계와 이어짐을 보여주고 싶었다.

진정한 한류는 자신만의 빛으로 세상을 비추는 용기에서 시작된다.


공간을 통해 정체성을 기록하는 작가

저자는 한곳에 머무르기보다 공간을 넘나들며 살아온 사람이다.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와 프랑스, 중국을 오가며 삶의 기반을 확장했고,한국 전통문화 예술 국제 교류와 글로벌 비즈니스 활동을 하며, 창작과 기획, 커뮤니티 리더로서 개인과 공동체의 영역을 동시에 다뤄왔다.

언어와 문화가 다른 환경 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이야기가 머무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왔다. 이러한 이력은 단순한 경력의 나열이 아니라 그의 매우 한국적이며 세계적인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배경이기도 하다. 저자의 글은 이태원이라는 장소를 통해 ‘어디에 있는가’를 넘어 ‘어떻게 사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공간을 소재로 한 에세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한 개인이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하고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공존의 이야기를 담은 기록이다. 이 책에서 이태원은 단순한 동네가 아니다. 다양한 문화와 언어, 철학과 가치관이 공존하는 곳이다. 저자가 살아온 삶의 방식과 닮았다. 어디에도 완전히 속하지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넓은 세계를 품을 수 있었던 장소.

《이태원에 삽니다》는 독자에게 특정한 삶의 방식을 제안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 스스로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조용한 질문을 건넨다. 온전히 자기다운 고유성으로 세상과 공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지금 서 있는 자리가 불확실해 보이고, 경계 위에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들더라도, 그 또한 삶의 중요한 한순간임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어디에 사느냐의 이야기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살아가는가에 대한 기록이다. 그 기록은 지금 머무르는 곳에서 매일을 보내는 많은 독자들에게 “당신은 자신의 고유한 모습으로 충분히 아름답다”는 공감과 용기를 전할 것이다.

상품 리뷰

동일한 상품에 대해 작성된 상품 리뷰로, 판매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동일한 상품에 대해 작성된 상품 리뷰로, 판매자는 다를 수 있습니다.
등록된 상품평이 없습니다.

상품문의

  • 구매한 상품의 취소/반품은 마이쿠팡 구매내역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 상품문의 및 후기게시판을 통해 취소나 환불, 반품 등은 처리되지 않습니다.
  • 가격, 판매자, 교환/환불 및 배송 등 해당 상품 자체와 관련 없는 문의는 고객센터 내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해당 상품 자체"와 관계없는 글, 양도, 광고성, 욕설, 비방, 도배 등의 글은 예고 없이 이동, 노출제한, 삭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 공개 게시판이므로 전화번호, 메일 주소 등 고객님의 소중한 개인정보는 절대 남기지 말아주세요.
아직 문의가 없습니다.

판매 부적격 상품 또는 허위과장광고 및 지식재산권을 침해하는 상품의 경우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정보
배송방법순차배송배송비무료배송
배송사업체직송
묶음배송 여부가능
배송기간ㆍ도서산간 지역 등은 배송에 3-5일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천재지변, 물량 수급 변동 등 예외적인 사유 발생 시, 다소 지연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환/반품 안내
교환/반품 비용
(왕복비용)
5,000원
- 단, 고객 변심의 경우에만 발생
- 도서산간 및 일부 지역 추가비용 발생
교환/반품 신청 기준일

ㆍ단순변심에 의한 교환/반품은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까지, 교환/반품 제한사항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만 가능 (배송비용과 교환/반품 비용 왕복배송비 고객부담)

ㆍ상품의 내용이 표시·광고의 내용과 다른 경우에는 상품을 수령한 날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 가능

교환/반품 제한사항
  • ㆍ주문/제작 상품의 경우, 상품의 제작이 이미 진행된 경우
  • ㆍ상품 포장을 개봉하여 사용 또는 설치 완료되어 상품의 가치가 훼손된 경우 (단, 내용 확인을 위한 포장 개봉의 경우는 예외)
  • ㆍ고객의 사용, 시간경과, 일부 소비에 의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ㆍ세트상품 일부 사용, 구성품을 분실하였거나 취급 부주의로 인한 파손/고장/오염으로 재판매 불가한 경우
  • ㆍ모니터 해상도의 차이로 인해 색상이나 이미지가 실제와 달라, 고객이 단순 변심으로 교환/반품을 무료로 요청하는 경우
  • ㆍ제조사의 사정 (신모델 출시 등) 및 부품 가격 변동 등에 의해 무료 교환/반품으로 요청하는 경우

※ 각 상품별로 아래와 같은 사유로 취소/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의류/잡화/수입명품

⋅ 상품의 택(TAG) 및 라벨의 멸실 또는 훼손, 상품의 사용 또는 훼손, 구성품 누락으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된 경우

계절상품/식품/화장품

ㆍ신선/냉장/냉동 상품의 단순변심의 경우

ㆍ뷰티 상품 이용 시 트러블(알러지, 붉은 반점, 가려움, 따가움)이 발생하는 경우,
진료 확인서 및 소견서 등을 증빙하면 환불이 가능 (제반비용 고객부담)

전자/가전/설치상품

ㆍ설치 또는 사용하여 재판매가 어려운 경우

ㆍ상품의 시리얼 넘버 유출로 내장된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내비게이션, OS시리얼이 적힌 PMP)

ㆍ홀로그램 등을 분리, 분실, 훼손하여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하여 재판매가 불가할 경우 (노트북, 데스크탑 PC 등)

자동차용품

ㆍ상품을 개봉하여 장착한 이후 단순변심인 경우

CD/DVD/GAME/
BOOK
ㆍ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 등을 훼손한 경우

판매자 정보

상호/대표자
예스이십사주식회사 / 김석환
사업장 소재지
서울영등포구여의도동 15-15일신빌딩5,6층
e-mail
bookpartner3@yes24.com
연락처
1599-112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05-02682
사업자번호
229-81-37000
구매안전 서비스

02-006-00042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

본 판매자는 고객님의 안전거래를 위해 관련 법률에 의거하여 쿠팡페이의 구매안전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미성년자가 체결한 계약은 법정대리인이 동의하지 않는 경우 본인 또는 법정대리인이 취소할 수 있습니다. 쿠팡은 통신판매중개자로서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며, 광고, 고시정보, 상품 주문, 배송 및 환불의 의무와 책임은 각 판매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