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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BN: 979119223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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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상품번호: 6848499719 - 16305608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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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명 | [강한별]서툰 어른 처방전 | 저자, 출판사 | 강한별,박대선 |
| 크기(파일의 용량) | 132*200mm | 쪽수 | 320쪽 |
| 제품 구성 | 전1권 | 발행일 | 2022-10-12 0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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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서툰 어른 처방전”가슴에 돌 하나 얹고 사는 모든 어른에게위로가 되어줄 인생 내비게이션이 책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회적 기준으로는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모든 것이 서툴기만 한 어른들을 위해 쓰인 책이다. 특히 겉으로는 평범해 보이지만 외로움과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라면 더 위로가 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저자가 약 3년 동안 ‘감성코치’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느낀 감정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면서 팔로워들과 소통하고 또 하루 한 명씩 무료 상담을 진행하며 그들의 스토리 즉 생생하게 살아있는 이야기를 담아낸 덕분이다. 때로는 따스하게 안아주기도 하고 때로는 뼈 때리는 조언도 하고 때로는 하고 싶었지만 차마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 말을 대신해주기도 해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시처럼 짧은 한 편 한 편이지만 결코 깊이가 가볍지만은 않아 준비 없이 어른이 된 모든 이에게 충분히 인생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목차
프롤로그_위로와 성장이 함께하시길PART 1괜찮은 척 안 그런 척 잘사는 척01 아픈 줄도 모르고내 안부를 묻다/괜찮은 척 안 그런 척 잘 사는 척/나에게 미안해/나에게 고마워/나에게 가혹하지 마세요/아픈데 아픈 줄도 모르고/어디가 끝인지/나빠서가 아니라 아파서/다시 아이가 되어/미안해 마요/몰라서가 아니라 힘들어서/미안하다는 말이 습관이 돼서02 괜찮아요그렇게 안아주고 있었다/네 잘못이 아니야/위로 받은 적 없이 위로해야 하고/조급해 말아요/그건 사라지지 않는 거야/넌 그래도 돼/위로/벽 말고 울타리/누구나 가슴에 돌 하나 얹고 산다/세월은 아픈 사람을 위한 것/예민한 너에게 필요한 것/할 만큼 했잖아요/힘들어 하는 나에게/언제나 내편03 비곗덩이 만드는 법도둑에게 예의는 생략/참으면 화병이 온다/청소/헌신하다 헌신짝/흔들리지 않기를/메롱/오늘 네가 찝찝한 이유/요즘 너의 모습/비곗덩이 만드는 법/보이는 것부터 잘해/그건 네 착각/너는 바보/밀물 썰물/운동해도 안 빠지는 이유/살을 빼지 않는 이유04 나를 챙겨줘소중해서/행복에 게으르지 말자/억울해도 어찌하겠는가/나를 극진히 챙기면/예쁜 게 죄지/아낀다는 건/정기휴일/사치/나는 누구보다 소중하니/까칠하다는 건 여리다는 것/나는 내가 참 좋다/줄 줄만 아는 당신에게PART 2마음은 아주 작은 것에 틀어져01 감정은 만나야 사라진다마음은 아주 작은 것에 틀어져/이자/표현해야 알아/일곱 살처럼/나는 가끔/*감정엔 답이 없어요/여유가 없어서/감정은 만나야 사라집니다/비가 아니라 마음이 온다/외로움이란 빚쟁이/감정 여행/감정의 반란02 화는 똥이다화는 똥이다/욱하는 건 성격이 아니야/어른의 화는 달라야 한다/화는 비상벨03 오늘 내가 힘든 이유내려놓아요/학대/괴로움의 비결은 비교/그림자/*말의 상처를 회복하는 방법PART 3사랑에 교과서가 있다면01 어떻게 사랑할지어떻게 사랑할지/이런 사람과 연애하세요/사랑의 증거/더 좋아하면 약자/사랑의 열망/철없이 받는 사랑을 해/사랑은 노력이다/사랑할 때 각오해야 하는 것02 싸우는 모습이 인격미안해 한마디면 돼/밀당은 나를 움직이는 것/남친 명심보감/종이컵엔 일회용 커피/소중한 사이라면 거리를 지켜줘/눈맞춤은 입맞춤보다 설렌다/진 꽃/어른의 사랑/사랑의 열쇠와 헌법/싸우는 모습이 인격/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증거/처음처럼/할 거면 제대로03 노력 할래 이별 할래바닥/잘못보다 고집이 멍들게 해/마음이 없는 거지/*이별 중인 너에게/사실/마음은 약속의 대상이 아니다/이제 인정하자/노력 할래 이별 할래/이별/빈자리/이별을 축하해/이제 떠나라 제발/이별의 예의/아프다니 다행이야PART 4인생 공부01 관계가 힘든 너에게충고는 뽀뽀다/말은 마음의 그릇/욕은 방귀다/고치려는 마음만 고쳐/조언이라 말하는 지적질/*5:1 단짠의 법칙/쓰레기/입/신발 안의 돌/막 대해도 된다는 게 아니야/사람 고쳐쓰기 없기/돌멩이/문제는 너의 시선/나를 만나는 길/널 흔들 수 있는 건 너뿐이야/삶은 선택/네가 편하려고/그렇게 받고 싶어서/진짜 내 사람만 챙겨줘/관계는 힘쓰는 것/가까운 사람에게는 감정적이다/틀/변하고 달라지는 게 사람이야/감정도 길이 된다/감정 쓰레기통마음이 굳어지는 나이02 인생 네비게이션인격은 여유에서 나온다/삶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야/가면서 알게 되는 것/약한 독은 약이 될 수 있어/인생이 열 시간이라면/일상/하늘과 땅 차이/사람은 사랑하라/사무치게 그리울 지금/카르페디엠/소유03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어반지/용서/부자의 기준/충분/당연한 것은 없다/신의 선물/결핍이란 선물/가난해서 다행이야04 행복은 동사야걱정은 모기다/마음이 힘들 때/나는 오늘 작정했다/임계점/꼬리표/*꼬리표 바꾸기/인내는 그릇의 크기/미리 써버린 편안함/관성의 법칙/강도 말고 빈도PART 5어른이라면 알아야 할 것들01 가족은 사랑의 다른 말좋은 사람/가족은 내 작품/여름은 아이에게 물어라/그거면 된다/다 컸네 우리 아기/*민지에게/이제 다 잡은 물고기/엄마 명심보감/넌 그래도 나의 공주/엄마란 미안한 사람/코딱지/*부모님께 드리는 치매약02 내 마음의 크기내 크기/성격보다 성숙/한번에 넘어지는 둑은 없다/받은 게 아니라 만든 것/휴지/같이 짖으면 너도 개/청소도 운동/꽃/끼리끼리는 과학03 이제라도 알아야 할 어른의 조건가시/빚/엊그제 같다/터널/욕먹은 이유/진심/감맹/인사/어른 임명장/춤/어린애/현실 나누기 기대/나쁜 사람 아픈 사람/덤벨/어른의 기준/어른이 없는 이유/세상/오늘 해야 할 것에필로그_어른이라면 짜증 내는 사람 알아주기,저자소개
저자 : 박대선사람과 세상을 따듯하게 바라본다. 위로와 성장에 관해 글을 쓰며 강의와 상담을 한다.,출판사 서평
내 안의 상처를 만나고안아주는 선물 같은 시간『서툰 어른 처방전』은 어떤 페이지를 펼쳐도 따뜻함이 묻어난다. 이는 삶과 행복에 대한 저자의 마음을 정성껏 담은 덕분이다. 또 짧지만 웃음도 있고 감동도 있어 여운이 남는 것은 그만큼 저자가 더하고 빼며 공을 들인 효과다. 그러나 가장 큰 이유는 모든 이야기가 저자 혼자 써 내려간 것이 아니라 SNS로 독자들과 소통하며 만들어냈다는 사실에 있다. 이로써 『서툰 어른 처방전』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하는 스토리가 넘쳐난다.괜찮은 척안 그런 척잘사는 척그렇게 살았어.숨기면 괜찮을 줄 알고덮으면 없어질 줄 알고감추면 사라질 줄 알았어._본문 중에서공감한다는 것은 그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서가 아닐까 한다. 즉 나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으니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말이다. 상처를 대하는 태도도 마찬가지다. 많은 사람이 겉으로는 괜찮은 척 애써 태연한 척한다. 하지만 정작 속을 들여다보면 참고 참다가 곪아 터지기 일보 직전이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을 챙기기에 급급하다. 그래서 “정말 괜찮은 거 맞니?”라는 물음에 코끝이 시큰해지는 것이다.이에 저자는 본인부터 챙길 것을 권한다. 이는 이기적인 것이 아니라 남을 이해하고 남과 소통하고 남을 챙기기 위한 가장 기본 조건이라고. 만일 현재 인간관계가 힘들게 느껴진다면 자기 자신과 대화해보길 바란다. 내 안의 상처를 들여다보고 무엇 때문에 힘든 것인지 솔직하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의미다. 이는 지금보다 평안한 일상을 선물해줄 것이다.타인에게 상처받은 자존감을 다스려줄감정 공부 가이드감정은 보아 달라 보내는 신호입니다.감정은 알아 달라 보내는 신호입니다.감정은 만나줘야 사라집니다.감정은 알아줘야 사라집니다._본문 중에서‘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유명 광고 카피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시대이다. 그것이 ‘감정’이라고 다를 바 있을까.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긍정이든 부정이든 감정의 소용돌이와 마주한다. 그런데 부정의 감정이 일어날 때는 어떻게든 억누르려고 하지 않았는지 생각해보자. 또 그로 인해 불편함을 느낀 적은 없는지도 살펴보자. 살면서 한번쯤은 느껴봤겠지만 내 안의 감정을 말하지 못하면 답답하다 못해 속앓이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때 누구에게든 그 심정을 털어놓고 나면 어떤가. 10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 속이 시원해진다. 그렇다. 감정은 그런 것이다. 보아주고 알아줄 때 차분해지는 존재다.그래서 저자는 감정을 숨기지 말고 그저 나를 챙기는 마음으로 정확하게 표현하라고 한다. 자기의 감정을 정확히 말 못하는 건 어쩌면 배려라는 이름으로 눈치 보는 게 습관이 된 슬픈 자아상일지도 모른다며. 그러니 감정이 더 나쁜 모습으로 드러나기 전에 나의 감정을 만나주고 알아주고 서툴지만 표현해보면 어떨까.사랑이 어려운 어른들을 위한현명한 사랑의 열쇠와 사용 설명서좋을 때 잘하는 건 좋아하는 거고싸울 때 잘하는 게 사랑하는 거다.좋아하는 거 챙겨주는 것보다싸울 때 풀어주는 게 사랑이다._본문 중에서인류가 탄생한 이래 지금까지 풀지 못한 숙제가 있다면 바로 남녀 문제가 아닐까. 사랑에 울고 웃고 하니 말이다. 그런데 서로 좋아서 만나놓고 왜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는 커플이 많아지는 걸까? 아마도 사랑에 대해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일 것이다. 그로 인해 맨땅에 헤딩하듯 직접 부딪히며 배워야 하니 서툴러도 너무 서툴 수밖에 없다.그런데 저자가 알려주는 딱 하나의 비결만 안다면 지금보다는 덜 힘든 사랑을 할 수 있을 듯하다. 그것은 바로 싸울 때 ‘잘’ 푸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좋을 때 잘해주면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모습은 싸울 때 상대를 어떻게 대하는가이다. 흔히 “싸울 때 인격이 드러난다.”고 하지 않는가.지금의 사랑을 지켜나가고 싶다면 저자가 권하는 대로 내가 화낼 때 해주어야 하는 것 네가 화날 때 해주어야 하는 것 서로가 화났을 때 내가 노력해야 하는 것 네가 노력해야 하는 것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것 등을 공유하면서 둘만의 사랑의 헌법을 정해보길 바란다.,-상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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