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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이체- 그린이: 이진이
- ISBN: 9788959139750
- 원제: 어른인 척(슬프지 않은 척, 아프지 않은 척, 혼자여도 괜찮은 척)
- 발행언어: 한국어
- 세트여부: 낱권 상품
- 쿠팡상품번호: 3706466 - 18253616
필수 표기 정보
| 도서명 | 어른인 척 | 저자, 출판사 | 이진이,예담 |
| 크기(파일의 용량) | 150*180MM | 쪽수 | 288 |
| 제품 구성 | 책단일품목 | 발행일 | 2015.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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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이
닉네임은 늙은토끼. 좌우명은 ‘아님 말고’. 마음은 스무 살에 멈춰버린 토끼띠 여자사람. 남편과 늙은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 B형에 다혈질 성격을 가졌으나 A형 같은 소심함도 넘쳐나는 다소 예민한 성격의 소유자. 둔해지고 싶은 게 꿈이다. 한때 ‘하루(haru)’라는 닉네임으로 하루일러스트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하루일기 1》, 《하루일기 2》, 《하루 다이어리》를 썼고 현재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프롤로그
Part 1. 연습해서 덜 아플 수 있다면
모든 것의 시작/100%는 없다/선생님이 틀렸어요/누구를 만나느냐/일곱 살의 나에게/나이 먹으면 알게 되는 것들/확률/나는 믿지 않는다/내려놓기/오해/쳐다보지 않게 하는 법/멀리 뛰기/같이 울걸/출발선/그 아이 이야기/그거 하나 후회되더라/연습해서 덜 아플 수 있다면……/너 하나쯤은 모르고 살아도 괜찮다/‘언젠가’라는 위험한 말/이름표/더 용감한 사람/찌찌뽕!/이런 사람/저런 사람/뒤늦은 진화/엄마 마음 1/알고 있었다/달라지길 원한다면/내버려두기/반성합니다
Part 2. 저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불가사의/어른인 척/당신은 어떤 사람?/고정관념/자신에 대한 선입견/친구의 남친/생각 빼기 걱정/한 번쯤은/나는 박쥐일까?/고양이만도 못한 친구/남자는 누구나/진짜 인연/길들이기/각자의 입장/언제나 좋은 나이/즐기는 법/엄마들의 모순/출근인 듯 출근 아닌 출근 같은/안 좋은 버릇/거지 아니면 대통령/나에게 묻는다/싸움의 법칙/꿈과 행복은 꼭 함께하지는 않는다/지금은 모른다/같은 이유/헤어지자는 말을 못해서/남 주기는 아까워서/몇 살부터/우리가 잃은 것들/가장 큰 장애물/돌고 도는 인연/괜찮아/잔소리와 걱정/오래된 부부처럼/리액션 (여)/리액션 (남)/지금의 내가 되었다/일상 탈출
Part 3. 처음 살아보는 오늘
나를 잊고 산다/처음 살아보는 오늘/따뜻한 말 한마디/장래희망/생각하기 나름/헤어진 그 사람을 위한 솔직한 기도/나이 마흔이면/잠시 물러나 있기/다행이다/칭찬/행복한 사람이 많은 세상/주인공과 친한 친구/눈치/숨은 장점 찾기/나는 필요한 사람입니까?/머리 청소/연애와 결혼/다 그런 건 아닙니다/위로/그런 우리가 좋았다/엄마는 내 꺼!/조금 다른 실연/인생은 소중한 선물이다/좋은 사람/부부/나빠도 돼/사위가 무조건 좋은 이유
Part 4. 인생을 바꾸는 작은 용기
가장 나쁜 것/희미해지는 것들/여러 개의 방/기회/불행의 시작/토끼와 거북이/가장 좋은 약/과정/모순/실패의 시작/아무도 혹은 누구든/뜻풀이/내가 만든 것일까?/습관/절충/떠밀려온 삶이 아니기를/엄마 마음 2/작은 용기/한 번만 하는 법/그림이 늘었을까?/닦지 않은 안경처럼/위험한 대화/일상에 대한 감사/나에게 필요한 것들이 자라는 나무/아님 말고/나의 성공/없어서 다행/그래도 나는/소심한 작가
Part 1. 연습해서 덜 아플 수 있다면
모든 것의 시작/100%는 없다/선생님이 틀렸어요/누구를 만나느냐/일곱 살의 나에게/나이 먹으면 알게 되는 것들/확률/나는 믿지 않는다/내려놓기/오해/쳐다보지 않게 하는 법/멀리 뛰기/같이 울걸/출발선/그 아이 이야기/그거 하나 후회되더라/연습해서 덜 아플 수 있다면……/너 하나쯤은 모르고 살아도 괜찮다/‘언젠가’라는 위험한 말/이름표/더 용감한 사람/찌찌뽕!/이런 사람/저런 사람/뒤늦은 진화/엄마 마음 1/알고 있었다/달라지길 원한다면/내버려두기/반성합니다
Part 2. 저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불가사의/어른인 척/당신은 어떤 사람?/고정관념/자신에 대한 선입견/친구의 남친/생각 빼기 걱정/한 번쯤은/나는 박쥐일까?/고양이만도 못한 친구/남자는 누구나/진짜 인연/길들이기/각자의 입장/언제나 좋은 나이/즐기는 법/엄마들의 모순/출근인 듯 출근 아닌 출근 같은/안 좋은 버릇/거지 아니면 대통령/나에게 묻는다/싸움의 법칙/꿈과 행복은 꼭 함께하지는 않는다/지금은 모른다/같은 이유/헤어지자는 말을 못해서/남 주기는 아까워서/몇 살부터/우리가 잃은 것들/가장 큰 장애물/돌고 도는 인연/괜찮아/잔소리와 걱정/오래된 부부처럼/리액션 (여)/리액션 (남)/지금의 내가 되었다/일상 탈출
Part 3. 처음 살아보는 오늘
나를 잊고 산다/처음 살아보는 오늘/따뜻한 말 한마디/장래희망/생각하기 나름/헤어진 그 사람을 위한 솔직한 기도/나이 마흔이면/잠시 물러나 있기/다행이다/칭찬/행복한 사람이 많은 세상/주인공과 친한 친구/눈치/숨은 장점 찾기/나는 필요한 사람입니까?/머리 청소/연애와 결혼/다 그런 건 아닙니다/위로/그런 우리가 좋았다/엄마는 내 꺼!/조금 다른 실연/인생은 소중한 선물이다/좋은 사람/부부/나빠도 돼/사위가 무조건 좋은 이유
Part 4. 인생을 바꾸는 작은 용기
가장 나쁜 것/희미해지는 것들/여러 개의 방/기회/불행의 시작/토끼와 거북이/가장 좋은 약/과정/모순/실패의 시작/아무도 혹은 누구든/뜻풀이/내가 만든 것일까?/습관/절충/떠밀려온 삶이 아니기를/엄마 마음 2/작은 용기/한 번만 하는 법/그림이 늘었을까?/닦지 않은 안경처럼/위험한 대화/일상에 대한 감사/나에게 필요한 것들이 자라는 나무/아님 말고/나의 성공/없어서 다행/그래도 나는/소심한 작가
오늘은 누구에게나 처음 살아보는 하루!
우리의 성장통은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한 과정
《어른인 척》은 ‘어른’이 되긴 했지만 여전히 세상살이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을 편안한 말투와 그림으로 보이고 있다. 여전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 괜한 걱정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말자고, 다른 사람의 입장도 되어보자고, 가끔은 스마트폰도 해야 할 일도 내려놓자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이 책을 한 페이지씩 천천히 넘기다보면 스무 살의 사람이 살아가는 하루나 마흔 살의 사람이 살아가는 하루는 똑같이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고, “다른 사람에 비해 유난히 내가 더 작아 보인다면 지금 자라고 있는 것”이라고 친한 친구가 위로해주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이 책의 내용이 특히 현실적이면서도 쉽게 다가오는 것은, 바로 이진이 작가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과정을 조금씩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진이 작가는 어렸을 때 두 번이나 큰 화상을 입는 사고를 겪었다. 그 결과 팔에 남들에게 보이기 싫은 흉터가 남았고 어린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의 그는 〈일곱 살의 나에게〉라는 글(22~23쪽)에서 “네 탓이 아니야”라고 어린 자신에게 위로를 건넨다. “나는 지금 행복하단다. 너는 곧 그렇게 될 거란다”라는 말은 그래서인지 큰 울림을 준다.
우리의 성장통은 조금 더 행복해지기 위한 과정
《어른인 척》은 ‘어른’이 되긴 했지만 여전히 세상살이가 어렵고 힘든 사람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을 편안한 말투와 그림으로 보이고 있다. 여전히 성장통을 겪고 있는 우리에게 괜한 걱정으로 자신을 괴롭히지 말자고, 다른 사람의 입장도 되어보자고, 가끔은 스마트폰도 해야 할 일도 내려놓자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이 책을 한 페이지씩 천천히 넘기다보면 스무 살의 사람이 살아가는 하루나 마흔 살의 사람이 살아가는 하루는 똑같이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고, “다른 사람에 비해 유난히 내가 더 작아 보인다면 지금 자라고 있는 것”이라고 친한 친구가 위로해주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이 책의 내용이 특히 현실적이면서도 쉽게 다가오는 것은, 바로 이진이 작가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과정을 조금씩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진이 작가는 어렸을 때 두 번이나 큰 화상을 입는 사고를 겪었다. 그 결과 팔에 남들에게 보이기 싫은 흉터가 남았고 어린 마음에 크고 작은 상처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지금의 그는 〈일곱 살의 나에게〉라는 글(22~23쪽)에서 “네 탓이 아니야”라고 어린 자신에게 위로를 건넨다. “나는 지금 행복하단다. 너는 곧 그렇게 될 거란다”라는 말은 그래서인지 큰 울림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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